연기 또는 취소 각 시·도교육청 담담자들과 협의해 결정
이미지 확대보기시교육청은 설명자료를 통해 "코로나19 국면에 따라 시행여부는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시교육청은 지난 2일 오전에는 고3에 한해 등교시켜 학평을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가 호전되기를 바라지만 상황에 따라 취소 또는 연기될 수 있다"며 "향후 시·도교육청 담당자들과 회의를 거쳐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3 수험생들은 시험 결과를 통해 본인의 실력을 가능하고, 올해 자신의 목표를 세우는 잣대로 활용한다.
올해 첫 학평을 치를 예정인 고3 학생은 42만 여명에 달한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