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점검은 원격수업을 준비하는 중등직업과 특수교육 현장을 격려하고,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 등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용산공고에서는 자동차 엔진 조립과 밀링 가공 등 전문교과 교사들의 원격수업 준비상황을 살펴본 후 교사, 학부모 등과 간담회를 할 예정이다. 이후 원격 화상 통화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듣는다.
서울맹학교에서는 시각장애 학생들과 다자 간 통화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실시간 쌍방향 수업에 직접 참여하는 등 본격적인 온라인 개학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