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초상 그래피티 작품 거리 조성
이미지 확대보기정독도서관은 우리나라 근대 교육의 발상지로서 그래피티 작품을 통해 독립운동가의 생애와 활동을 현대적 시각으로 소개한다.
‘독립운동가의 길’은 4월 9~11일 정독도서관 서쪽 외벽을 활용해 조성한다. 특히 오는 11일 오후 2~5시 그래피티 작가 최성욱(레오다브)의 작업을 현장에서 지켜볼 수 있다.
이번에 그려지는 독립운동가는 총 8명으로 일제 강점기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노력한 각 분야의 대표가 되는 독립운동가들이다.
정독도서관은 독립운동가의 길 조성작업을 통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에 용감하게 활약한 독립운동가 생애와 활동을 알리고, 독립운동가 초상하단에 설치할 QR코드를 통해 정독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독립운동가 관련 도서와 DVD 자료를 소개한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