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실시한 21대 총선 사전투표 투표율이 26.69%인 것을 감안하면 지난 총선보다 투표율이 훨씬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6시에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399만4247명 중 501만5171명이 참여했다.
사전투표는 거소(우편을 통한)투표, 선상투표, 재외투표와 함께 오후 1시부터 공개되는 투표율에 합산해 발표한다.
지역별로는 강원의 투표율이 12.6%로 가장 높았다.
이어 대구 12.5%, 경북 12.3%, 부산 12.1%, 경남 12.1%, 제주 11.8%, 충남 11.7%, 대전 11.6%, 울산 11.6%, 경기 11.5%, 충북 11.50%, 서울 11.2%, 세종 10.3%, 전북 10.1%, 전남 10.1%, 인천 9.9% 순이다.
가장 낮은 곳은 광주로 9.4%였다.
사전투표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던 대구의 이날 투표율이 두 번째로 높았지만,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전북, 전남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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