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비롯해 AFP, AP, 아사히 등 취재 요청 급증
이미지 확대보기19일 서울당국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코로나19 방역이 K-방역으로 불리며 세계의 기준을 선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원격수업과 함께 이번 등교수업은 ‘K-에듀’로 명명되며 새로운 교육의 미래를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6일 국내 언론뿐만 아니라 BBC와 로이터 등 해외 주요 언론이 고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부터 시작된 온라인 개학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이고 직접 현장을 취재한 바 있다.
특히 서울시교육청은 주요 언론에 ‘학생 등교수업 운영방안’을 통해 학생의 안전과 교육을 위한 수업 운영 방안을 제시했으며, 이러한 시도는 코로나19로 문을 닫은 다른 나라의 학교 교육에 벤치마킹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