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소방마이스터고는 소방공무원과 소방기술자, 소방관리자 등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3월 80명의 신입생을 선발해 운영을 시작했다.
박 차관의 방문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개교한 한국소방마이스터고의 운영 상황을 살피고, 시·도교육청과 함께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처음 입학한 1학년 학생들과 만나 학교 생활에 대한 소감을 듣고, 교사와 학부모 및 기업인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한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