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이날 오후부터 밤사이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의 ‘물폭탄’이 쏟아지는 곳이 많다고 밝혔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북부·강원영서 북부 50∼100㎜(경기 북부, 강원영서 북부 150㎜ 이상), 경기 남부와 강원영서 남부·충남 북부 30∼80㎜, 강원영동·충남 남부·충북 남부지방·제주도 10∼50㎜다.
이날 현재 기상특보가 발효 중인 곳은 2곳으로 서해5도에 강풍주의보가, 서해중부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졌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이날 낮부터 20일 오후까지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와 강원 산지에는 바람이 30∼50km/h(9~14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