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광산구 사회적 약자 285가구에 2ℓ 3420개 공급
이미지 확대보기지원 대상은 2개 자치구 내에서 피해가 컸던 동의 65세 이상 독거 노인, 노인 부부 등 사회적 약자(방문건강 관리 대상자) 285가구다. 거주지별로는 광산구 동곡동·임곡동 178가구, 북구 건국동·석곡동 107가구 등이다.
이들 가구에는 2ℓ들이 생수 12개씩 총 3420개가 공급됐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와 폭염, 수해 등 연이은 자연 재해로 집안에서 주로 지내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
허광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kw8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