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증시에서 한스바이오메드 장중 2만 6550원까지 올라 지난해 11월 52주 최고가인 2만7200원에 근접했다.
거래량이 크게 늘며 전일 10% 이상 급등 주가상승에 탄력을 받은 모습이다.
2분기 실적과 이를 반영한 주가수익배수(PER)은 44.96배이다.
한스바이오메드는 인체이식용 피부와 뼈 이식재 및 실리콘제품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1999년까지 수입에 의존하였던 인체 동종피부를 KAIST와의 기술개발을통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상용화에 성공했고 국내 최초의 무세포진피조직인 슈어덤을 생산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