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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붉게 물들었던 2002년 연평해전 총성 아직도... 정장인 윤영하 한상국 이름 가슴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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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붉게 물들었던 2002년 연평해전 총성 아직도... 정장인 윤영하 한상국 이름 가슴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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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연평해전이 영화채널에서 전파를 타고 있다.

연평해전은 2015년 개봉한 영화다.

해군 출신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정장 ‘윤영하’ 대위 아내의 든든한 남편이자, 참수리 357호 조타장 ‘한상국’ 하사 어머니의 하나뿐인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의무병 ‘박동혁’ 상병 참수리 357호 대원들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고된 훈련 속에 서로를 의지하며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간다.

무더운 여름과 함께 월드컵의 함성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한국과 터키의 3, 4위전 경기가 열리던 그날 서해 바다 한 가운데에 포성이 울린다. 2016년 제 21회 팜 비치 국제영화제 초청 작품이다.
기습 공격을 받은 참수리급 고속정 357호가 침몰되고, 정장인 윤영하 소령, 한상국 상사 및 조천형, 황도현, 서후원 중사, 방동혁 상병 등이 전사하고 부상자를 남겼다.

연평해전 당시 주가는 상승세를 타다 폭락하기도 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