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신입공채 인적성검사를 치른 취업준비생 과반수 이상이 인적성검사 난이도가 ‘어려웠다’고 답했다.
잡코리아가 6일 알바몬과 함께 올해 신입직 취업준비를 한 구직자 103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7.8%가 인적성검사를 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1.2%는 인적성검사 난이도가 ‘대체로 어려웠다’고 밝혔다. 13.5%는 ‘매우 어려웠다’고 했다.
‘보통이었다’ 39.4%, ‘대체로 쉬웠다’ 5.3%, ‘매우 쉬웠다’는 응답은 0.5%에 불과했다.
가장 어려웠던 과목으로 49.1%(복수응답)가 ‘수리’를 꼽았다.
수리 영역은 수리논리, 자료해석, 정보추론 유형 등의 문제가 출제된다.
그 다음으로 어려웠던 과목은 ‘도형’으로 31.8%를 차지했다.
‘언어’ 24.7%, ‘추리’ 21.9% 순으로 조사됐다.
언어 분야는 언어논리와 언어이해, 언어추리, 논리판단 유형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리 분야는 분석이나 추리하는 유형의 문제가 출제된다.
한편, 코로나19로 63.1%가 ‘온라인으로 시험을 봤다’고 응답했으며, 시험장에 직접 가서 본 경우는 36.9%였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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