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품은 마을, 마을과 하나되는 학교'를 주제로 토론회
이미지 확대보기온라인 포럼은 입시 위주의 교육환경에서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온전한 성장이 이뤄지는 '삶을 가꾸는 교육'으로서 학교와 마을의 교육적 품을 넓히는 변화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서울 학생 방과후활동을 새롭게 디자인하다' 포럼은 영상 발제와 주제 토론회로 구성된다. 발제는 미리 녹화한 영상으로 진행하며, 주제 토론회는 실시간 온라인 방송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영상발제는 오는 18일 오후2시 30분부터 오후3시 50분까지 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박상현 교육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의 사회로 ‘서울 학생 방과후활동의 현황과 방향을 말하다’ 주제를 발제한다.
입시에 매몰되어 있는 교육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특기와 취미를 살릴 수 있는 교육으로 나아갈 방향을 탐색한다.
이어 오후 4시~5시에는 발제자와 함께 ‘서울 학생 방과후활동을 새롭게 디자인하다’ 주제로 실시간 토론회를 진행한다.
발제자와 온라인 참석자들이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학생 방과후활동의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교육연구정보원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실시간 댓글로 토론회에 참석할 수 있다.
교육정책연구소는 서울교육정책의 핫이슈를 찾아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서울교육정책 속으로 함께 한 걸음 더 포럼’을 매 학기 개최하고 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