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 안양시청에 따르면 관내 한 보육 시설과 관련해 지난 16일 직원 A 씨가 확진됐다.
510번으로 분류된 A 씨는 지난 15일 안양역 '익명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시 보건당국은 이 보육 시설의 종사자 및 아동 107명을 대상으로 전수 진단검사를 했다.
검사 결과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환자는 총 12명에 이른다. 지표 확진자 포함 직원 2명과 원아 6명, 기타 4명 등이다.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종사자 및 아동들은 시설 내에서 격리된 상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