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이과, 예·체능 교차지원이 가능...합격자는 오는 25일 이전 발표
이미지 확대보기정시 가군에서는 한의예과 20명, 간호학과 10명을, 수능 성적 100%로 선발한다.
정시 다군의 경우 학과별로 수시 미충원 인원을 모집하며 수능 성적 80%와 학생부 성적 20%를 적용한다.
수능 성적 반영 비율은 국어 25%, 수학 25%, 영어 20%, 탐구 영역(상위 1과목) 20%, 한국사 10%이며 수학 가형에 응시한 수험생은 백분위 취득 점수에 10% 가산점을 준다.
다양한 입학 장학금 혜택도 신입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일반학과 입학생들에게는 수능 4개영역(국어,수학,영어,탐구) 평균 6.50 등급까지 면학장학금과 최초합격자 Plus 장학금(학습보조비)이 주어진다.
수능 4개 영역의 평균 3.75 등급 이내 학생에게는 4년간(8학기) 등록금 전액을 감면하고 학기당 50만원의 학습보조비를 4학기 동안 지급한다.
또 ▲4.25 등급 이내 4학기(1·3학년) 등록금 전액 감면, 4학기 동안 학기당 학습보조비 40만원 ▲4.50 등급 이내 입학 시 등록금 전액 감면, 4학기 동안 학기당 학습보조비 30만원 ▲5.00 등급 이내 입학 시 등록금 50% 감면, 2학기 동안 학기당 학습보조비 40만원 ▲6.00 등급 이내 입학 시 등록금 25% 감면, 2학기 동안 학기당 학습보조비 30만원 ▲6.50 등급 이내 입학 시 등록금 15% 감면, 재학 중 1회 학습보조비 30만원 지급 등의 장학 혜택을 준다.
올해는 다군 모집학과에 학생부 성적장학금이 부활, 장학 혜택이 크게 늘었다.
학생부 반영 과목 성적의 평균이 1등급 이내인 학생은 2학기 등록금 전액 감면, 4학기 동안 학기당 40만원의 학습보조비를 받는다.
이외에도 ▲2등급 이내, 입학 시 등록금 전액 감면 및 4학기 동안 학기당 30만원 학습보조비 ▲3등급 이내, 입학 시 등록금 50% 감면 및 2학기 동안 학기당 40만원 학습보조비 ▲4등급 이내, 입학 시 등록금 25% 감면 및 2학기 동안 학기당 30만원 학습보조비 ▲5등급 이내, 입학 시 등록금 15% 감면 및 재학 중 1회 학습보조비 30만원 등의 장학제도를 운영한다. 단, 학습보조비는 최초합격자만 받을 수 있다.
정필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qr087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