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상청은 지역별로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으며, 지역별로 소강상태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비가 오면서 일부 지역으로는 최근에 나타났던 기온보다는 다소 떨어지겠지만, 습도가 높기 때문에 체감하는 온도는 계속 무덥게 느껴지겠다.
대기 중 습도는 80~100% 높은 습도를 유지하며, 후텁지근할 것으로 보인다.
오후들어 충청권 내륙과 강원산지 그리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국지적으로 비구름대가 강하게 발달하면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하면서 시간당 50mm 이상 강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대전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30도, 춘천 31도, 강릉 32도, 대전 33도, 대구 35도, 부산 32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제주 30도로 예상된다.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단계는 '보통'을 나타내고 있다.
최환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gcho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