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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정다경 전속계약, 생각엔터 김호중 손호준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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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정다경 전속계약, 생각엔터 김호중 손호준과 한솥밥

트로트 가수 정다경이 20일 생각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트로트 가수 정다경이 20일 생각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트로트 가수 정다경(27)이 생각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0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정다경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정다경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다경은 지난 2019년 TV조선 제 1회 트로트오디션 '미스트롯'에서 최종 4위를 차지했다. 가창력을 인정받은 정다경은 이후 KBS 1TV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OST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한양대에서 한국 무용을 전공한 정다경은 2016년부터 가수 남진의 문하생으로 트로트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7년 10월 디지털 싱글 앨범 '좋아요'를 발표하면서 가수로 데뷔했다.
장다경의 새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는 김호중과 한혜진, 손호준, 서인영, 소연, 홍록기, 한영, 정호영, 아웃렛(OUTLET, 박성연 안성훈 영기) 등이 소속돼 있다.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