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13~15일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홈 3연전을 포스트시즌 진출 기원 'Cheer-Up 시리즈'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13~15일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홈 3연전을 포스트시즌 진출 기원 'Cheer-Up 시리즈'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Cheer-Up 시리즈'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시즌 종반까지 최선을 다하는 선수단에 힘을 불어넣고자 구단이 마련한 것이다.
이번 시리즈의 승리 기원 시구는 롯데 자이언츠 공식 응원단에서 맡는다. 먼저 13일에는 조연주·이정윤 치어리더가 시구와 시타 행사에 참석한다. 치어리더별 단독 스페셜 스테이지도 준비했다.
이어 14일에는 이단비 치어리더와 구단 마스코트 누리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담당한다. 또 해당 경기 중 펼칠 마스코트의 스페셜 스테이지는 응원 전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아울러 관중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기간 구장을 찾아 통합 모바일 앱 다운로드를 인증한 관중(경기 당 선착순 1000명 등 총 3000명)에게는 응원 타월을 제공한다. 통합 모바일 앱 다운로드 인증 이벤트는 메인 게이트 별도 부스에서 진행한다. 단 경기 별 선착순 이벤트로 조기 마감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