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함께 쌀쌀한 가을 날씨 시작
이미지 확대보기11일 오후 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과 충청권, 남부지방은 내일 오후까지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수도권에는 5㎜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강원 영동 남부와 경상권, 제주도에는 20~70㎜, 충북 남부와 전라권 등에는 10~40㎜의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는 시간당 30㎜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도 있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교차는 10도 이상으로 크겠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16~24도가 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해안가 접근을 자제하는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