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조사는 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의 현장실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
"직업계고 학생들 진로 책임지겠습니다."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2일까지 ‘직업계고 현장실습 기업 및 학생 대상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2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전수조사는 직업계고 학생들의 현장실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전수조사는 현장실습 참여(선도)기업, 연계교육기관, 공공기관 등 전체 현장실습처를 방문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교육청 이승오 교육국장도 지난 21일 자동차 차체 조립 및 완성부품생산 업체인 보광산업을 방문했다.
실습중인 학생들은 "시교육청의 관심이 진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이승오 교육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철저한 현장실습 산업안전 점검을 통해 기업의 현장실습에 대한 책임성 제고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며 “현장실습이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직업계고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며 내실 있게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