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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아타카', 일본 오리콘차트 1위…통산 다섯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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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아타카', 일본 오리콘차트 1위…통산 다섯 번째

그룹 세븐틴이 미니 9집 '아타카'로 일본 오리콘차트를 휩쓸고 있다. 사진=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그룹 세븐틴이 미니 9집 '아타카'로 일본 오리콘차트를 휩쓸고 있다. 사진=뉴시스
그룹 세븐틴이 미니 9집 '아타카'로 일본 오리콘차트 1위에 등극했다.

26일 일본 오리콘차트에 따르면 지난 22일 발매한 세븐틴의 미니 9집 '아타카(Attacca)'가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11월 1일 자)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타카'는 일본에서 첫 주 판매량 16만장을 돌파해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세븐틴은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 통산 5번째 1위를 기록하며 K 팝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세븐틴의 앨범 '아타카'는 발매 이후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부문에서도 1위를 기록해 K 팝 강자임을 입증했다.
아울러 '아타카'는 국내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서 발매 후 3일 치 집계만으로 앨범 판매량 55만 장을 넘어 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멤버 에스쿱스는 "'아타카'는 전작 '유어 초이스(Your Choice)'에 이어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 작품이다. 캐럿(센븐틴 팬 클럽 이름) 분들이 많은 사랑을 주신 덕분에 행복한 마음으로 이번 앨범을 준비할 수 있었다. 항상 행복한 마음으로 작품을 준비할 수 있는 건 캐럿이 존재하기 때문"이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세븐틴은 2015년 5월 데뷔한 13인조 보이그룹이다. 2021 더 팩트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상, 월드 베스트 퍼포머 상 등을 수상했다.


이한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