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내일은 국민 배우’ 특집으로 이준호와 오대환, 최영준, 현봉식이 출연한다.
이날 이준호는 군복무로 인한 공백기 후 16kg을 감량한 이야기와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벌크업 한 몸매로 화제를 모은 남궁민에게 체중 관리를 조언한 사연을 공개한다.
또 이준호는 '우리집' 역주행 당시 2PM 멤버들의 반응도 전할 예정이다.
지난 3월 군 전역한 이준호는 컴백을 위해 16kg을 감량한 다이어트 비법을 들려준다. 체중관리를 위해 마음껏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치팅데이마저 독하게 이겨낸 비법을 소개할 예정으로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군 복무 당시, 이준호는 2PM이 지난 2015년 발매한 곡 '우리집'의 역주행 뒷이야기를 털어 놓는다.
직캠 영상을 통해 이준호는 '우리집 준호'라는 별명을 얻고,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는 전언이다. 게다가 직캠 영상 중 폭우 속에서 행복한 미소로 '우리집'을 열창했던 영상 무대 뒷이야기를 이날 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준호는 "2PM 활동 중 남성 팬들의 엄청난 환호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어떤 사연인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이한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