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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준호, 16kg 폭풍 감량 독한 비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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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준호, 16kg 폭풍 감량 독한 비법 공개

그룹 2PM 출신 가수 겸 연기자 이준호가 3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 입담을 과시한다. 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그룹 2PM 출신 가수 겸 연기자 이준호가 3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 입담을 과시한다. 사진=MBC
그룹 2PM 출신 가수 겸 연기자 이준호가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를 한다.

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내일은 국민 배우’ 특집으로 이준호와 오대환, 최영준, 현봉식이 출연한다.

이날 이준호는 군복무로 인한 공백기 후 16kg을 감량한 이야기와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벌크업 한 몸매로 화제를 모은 남궁민에게 체중 관리를 조언한 사연을 공개한다.

또 이준호는 '우리집' 역주행 당시 2PM 멤버들의 반응도 전할 예정이다.
드라마 '김과장', '자백' 등으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이준호는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MBC 드라마 '옷 소매 붉은 끝동'에서 이산 역을 맡아 이세영(성덕임 역)과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지난 3월 군 전역한 이준호는 컴백을 위해 16kg을 감량한 다이어트 비법을 들려준다. 체중관리를 위해 마음껏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치팅데이마저 독하게 이겨낸 비법을 소개할 예정으로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군 복무 당시, 이준호는 2PM이 지난 2015년 발매한 곡 '우리집'의 역주행 뒷이야기를 털어 놓는다.

직캠 영상을 통해 이준호는 '우리집 준호'라는 별명을 얻고,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는 전언이다. 게다가 직캠 영상 중 폭우 속에서 행복한 미소로 '우리집'을 열창했던 영상 무대 뒷이야기를 이날 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준호는 "2PM 활동 중 남성 팬들의 엄청난 환호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어떤 사연인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이한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