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황정음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울 앞에서 찍은 여러 장의 '셀카'를 공유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코트에 모자를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코트 안으로 살짝 불러온 배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고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 9월 이혼 소식이 전해졌으나 올해 7월 합의 끝에 재결합했다. 곧이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황정음 출산 예정일은 내년 초로 전해졌다.
2005년 드라마 '루루공주'를 시작으로 2009년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얼굴을 널리 알렸다. 이후 '내 마음이 들리니'(2011), '킬미 힐미'(2015), '그녀는 예뻤다'(2015)를 연달아 히트 시키면서 로코 퀸으로 등극했다.
황정음은 2020년 JTBC '쌍갑포차'와 KBS 2TV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해 변함없는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한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