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상청은 이날 내일(13일) 출근길은 올겨울 들어 가장 춥겠다면 강원, 충북, 대전, 경남 등에 오후 9시를 기해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강원 10곳으로 가장 많다.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곳은 춘천·횡성·태백·인제군 평지·홍천군 평지·정선군 평지·평창군 평지·강원 남부 산지·강원 중부 산지·강원 북부 산지다.
경남도 6곳이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해당 지역은김해·양산·거창·고성·함양·산청이다.
전북에는 전주·익산·완주·남원·순창 등 5곳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
이 밖에도 경북 4곳, 전남 구례, 곡성 등 2곳 등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