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WHO는 1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SII가 노바백스의 라이선스(특허권 사용 허가) 하에 생산한 코로나19 백신 '코보백스'를 긴급사용목록(EUL)에 등재했다고 밝혔다.
WHO는 코보백스 승인이 국제 백신 협력체 코백스(COVAX)를 통한 저소득국 백신 접종 노력에 힘을 실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로써 WHO는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코비실드, 코백신, 코보백스, 시노백, 시노팜 등 모두 9개의 코로나19 백신을 긴급 승인했다.
현재 코로나19 치료제로 임상승인을 받아 임상을 진행중인 품목은 모두 17로 알려져 있다.
지난 11월에는 현대바이오, 일동제약, 대원제약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계획을 승인 받았다.
9월에는 아미코젠파마, 대원제약, 현대바이오사이언스이 약물재창출 방식을, 진원생명과학과 제넨셀, 일동제약은 신약개발 방식을 각각 선택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