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는 하이브리드형 방식(대면+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상담심리학과 전체 재학생 165명과 예비 신입생 9명이 참여했다.
1학년 동반성장 멘토링, 2학년 취업선배 상담기관 현장견학, 3학년 심리지원 공무원 양성반, 4학년 지역연계 상담활동 등 학과 특성화사업과 1~4학년 창의동아리의 성과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지역사회 현장 전문가 초청 특강’에서는 동신대 상담심리학과를 졸업한 전남외국어고등학교 전문상담교사, 화순군 소방행정과 공무원, 장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팀장이 현장 실무 사례를 주제로 강연했다.
박은민 상담심리학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상담현장, 지역사회와 연계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어 뜻 깊은 한 해였다”며 “재학생들의 현장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