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이달 말까지 추천 받아…매년 100개 기업 선정
이미지 확대보기'으뜸기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 기업으로, 노동부는 2018년부터 매년 100개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 기업에는 신용평가·금리 우대·세무조사 유예·정기 근로감독 면제 등 200여 개의 행정·재정 지원이 1∼3년간 제공된다.
고용부 관계자는 "으뜸기업은 국민 추천과 고용보험 자료 분석 등을 통해 후보 기업을 발굴한 후 현장 실사·노사단체 의견 수렴·선정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10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라며 "선정 기업에는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가 수여된다"고 밝혔다.
최환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gcho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