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중진공, 올해 제조 소기업 1800곳 경영혁신 지원

글로벌이코노믹

중진공, 올해 제조 소기업 1800곳 경영혁신 지원

'중소기업 혁신 바우처 사업' 운영예산 559억원 투입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경. 사진=나무위키이미지 확대보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경. 사진=나무위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올해 제조 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혁신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혁신 바우처(이용권) 사업'을 운영해 예산 559억원을 들여 1800곳 정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일반 바우처와 탄소중립 등을 지원하는 탄소중립 경영혁신 바우처로 구분된다.

지원 대상은 3개년 평균 매출액이 120억원 이하인 제조 소기업으로 최대 5000만원 한도에서 지원된다.

해당 기업은 바우처 메뉴에서 컨설팅·기술지원·마케팅 등 3개 분야의 18개 프로그램 중 원하는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최환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gcho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