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역대 가장 많은 470명이 발생했다. 입원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소폭 줄어 1081명이다.
2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39만5598명 늘어 누적 1082만2836명이다.
평일 검사량 회복 영향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50만명에 육박했던 전날(49만881명)보다 9만5283명 줄었다. 최근 1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40만6895명→38만1421명→33만4663명→20만9144명→35만3964명→49만881명→39만5598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0만7472명, 서울 7만7770명, 인천 2만4691명 등 수도권에서 20만9933명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18만5627명이 나왔다. 경남 2만5067명, 부산 1만8739명, 경북 1만8101명, 충남 1만6432명, 대구 1만5700명, 전남 1만3691명, 전북 1만2916명, 충북 1만2587명, 광주 1만2465명, 강원 1만1527명, 대전 1만1270명, 울산 8356명, 제주 5030명, 세종 3746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39만5531명이다. 이 가운데 60세 이상 고령층은 7만1177명(18.0%),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은 9만7791명(24.7%)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67명이다. 공항 또는 항만 검역에서 38명,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29명이 확진됐다. 내국인은 13명, 외국인은 54명이다.
위중증으로 치료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3명 줄어 1081명이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187만3582명이다. 이 가운데 27만9029명(14.9%)은 하루 2회 건강 모니터링을 받는 집중관리군이다. 전날 40만8031명이 재택치료로 배정됐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