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평소 한산한 모습을 보였던 박 전 대통령의 사저 앞은 이날 윤 당선인과 박 전 대통령의 모습을 보기 위해 기다리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윤 당선인은 이날 박 전 대통령에게 과거 국정농단 사태 특검과 관련해 "당선인은 과거에 특검과 피의자로서, 일종의 악연에 대해 굉장히 죄송하다고 했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오는 5월 10일 취임식 참석 요청을 했다.
이에 박 전 대통령은 "가능하면 참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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