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533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47개 공식 대회 중 33번째 '특급대회'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1200만 달러, 우승상금 216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
임성재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284타를 쳐 전날 공동 35위에서 세계랭킹 2위 존 람(스페인) 등과 공동 10위로 껑충 뛰었다.
김시우는 1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285타를 쳐 공동 28위에서 공동 13위로 상승했다.
우승경쟁을 기대했던 이경훈은 이날 최악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순위가 내려갔다. 이경훈은 버디 없이 보기 7개, 트리플보기 1개로 무려 10타를 잃어 합계 6오버파 294타를 쳐 전날보다 38계단이나 하락해 공동 53위에 머물렀다. 이경훈은 한국인 최초로 AT&T 바이런 넬슨에서 PGA투어 2연패를 달성했다.
디펜딩 챔피언 패트릭 캔틀레이(미국)는 7언더파 281타로 호아킨 니만(칠레)와 공동 3위, 맥스 호마(미국)는 6언더파 282타로 윌 잴러토리스(미국), 데니 맥커시(미국), 사히스 티가루(미국), 대니엘 버거(미국) 등과 공동 5위에 올랐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2언더파 286타로 조던 스피스(미국), 잰더 쇼플리(미국), 캐머런 스미스(호주) 등과 공동 18위에 랭크됐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긴급진단] 뉴욕증시 끝내 거품붕괴? 스페이스X 블랙홀 "테슬라...](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60606202604038906806b77b1752093614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