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계랭킹 15위 잰더 쇼플리(미국)와 세계랭킹 6위 패틀릭 캔틀레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우승다툼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경훈(31·CJ대한통운)도 우승경쟁에 합류했다. 타수차는 5타.
26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6852야드)에서 열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83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
이경훈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198타로 전날 공동 7위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
이경훈은 지난달 한국선수 최초로 AT&T 바이런 넬슨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뒤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경훈은 평균 드라이버샷 거리 297.2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64.29%(9/14), 스크램블링 75%, 샌드세이브 100%(2/2), 홀당 퍼팅수 1.643개, 그린 적중률 77.78%(14/18)를 기록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사히스 티가루(미국)는 14언더파 196타로 3위, 케빈 키스너(미국)는 13언더파 197타로 4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2타를 잃어 합계 6언더파 204타로 공동 31위에 머물렀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