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화성시에 따르면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2000년에 첫 도입돼 대한민국 서비스 품질 수준을 나타내는 대표 지표이고, 행정서비스 부문은 전국을 7개 광역별로 나눠 각 1위를 선정하며, 최근 6개월 이내 1회 이상 해당 지역 행정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주민들이 직접 평가해 선정한다.
시는 본원적 서비스(원하는 행정 서비스 제공)를 비롯해 공공성, 쾌적성·심미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며 1위를 기록했다.
이에 정명근 화성시장은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에게 더 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