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료는 인공지능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을 확대하고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 방법 학습을 위해 개발했으며, 도내 초·중등 교원 22명이 연구·개발에 참여했다.
자료 구성은 초·중등 수업자료 60편과 전문가 기고문이 담겼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인공지능 윤리 기준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원리를 이해하고 체험과 실습 활동을 통해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 방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윤리원칙 수립, ▲인공지능 오남용 예방, ▲인공지능으로 사회적 문제해결, ▲인공지능의 편향성, ▲공존하는 해결사, 인공지능, ▲인공지능 개발자·도입자 윤리 등이다.
도민들은 "디지털교육에 획기적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재 도내 인공지능 선도학교는 193교(초 103교, 중 47교, 고 43교)와 인공지능 융합교육 중심고등학교는 8교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