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상청은 6일 "태풍이 지나간 후 우리나라는 내일(7일)과 모레(8일)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겠다"고 예보했다.
내일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2~5도 낮겠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커 건강관리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수원 27도, 춘천 27도, 강릉 29도, 청주 27도, 대전 27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대구 29도, 부산 29도, 제주 29도로 관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한편 내일 오전까지 동해상에 바람이 시속 30~60㎞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m로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안전에 유의해야겠다.
또 동해안과 울릉도·독도에는 너울과 함께 해안지역에 매우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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