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협약식은 정장선 시장,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 홍상표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과 팬스타그룹 김현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정기항로의 초기 안정화 및 활성화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이번에 체결한 정기항로는 ㈜팬스타라인닷컴에서 1만 3,681톤급 화물선을 투입해 지난달 16일부터 평택항-일본 오사카·나고야항을 왕복하는 주1항차 항로로 매주 금요일 평택항에 입항하고 있다.
2025년에는 약 1만 6,500TEU의 물동량 유치가 예상됨에 따라 향후 한중일 3국간의 해상교역 활성화와 평택항 물동량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장선 시장은 “어려운 국내외 경제여건에도 신규항로 개설 및 평택항 컨테이너 물동량 증대에 큰 역할을 해주신 운항선사에 감사드리며, 평택시와 평택시의회 그리고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함께 평택항 신규 항로 개설을 지속 추진해 항로 다변화를 이루어 동북아 거점항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