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3라운드.
10번홀부터 출발한 최나연은 12번홀(파3·171야드)에서 6번 아이언을 잡고 티샷한 볼이 그대로 홀로 빨려 들어가면서 홀인원의 행운을 안았다. 티샷한 볼이 핀과 2m앞에 떨어진 뒤 두번 튀더니 그대로 굴러서 홀로 사라졌다.
최나연은 이홀에 마침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BMW 승용차 뉴엑스7(약 1억5000만원 상당)을 상품으로 받았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