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6명 2주차 진출
이미지 확대보기유해란은 5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 크로싱스 코스(파72·6664야드)에서 열린 2022 LPGA 퀄리파잉 시리즈 대회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골라내 합계 12언더파 274타를 쳐 공동 6위로 2주 차 경기에 들어간다.
2023시즌 LPGA 투어 출전권을 놓고 100명이 겨루는 이 대회는 8주 동안 144홀을 도는데, 1주차에서 상위 70명이 2주차 경기에 나간다.
2주차에 5∼8라운드 성적과 1주차 경기 결과를 합산해 상위 20명이 2023시즌 LPGA 투어 출전 자격을 얻는다.
로렌 하트라지(미국)가 합계 14언더파 272타로 이날 8타를 줄인 루나 소브론 갈메스(스페인) 등 4명을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올랐다.
지난해 한국은 안나린(26·메디힐)이 수석합격했고, 최혜진(23·롯데)와 홍예은이 합격했다.
박금강(21·CJ대한통운)은 합계 9언더파 277타로 공동 25위, LPGA 투어 2승의 이미향(29·볼빅)은 합계 2언더파 284타로 지난해 '루키'였던 홍예은(20·CJ온스타일)등과 공동 66위로 컷 통과 막차를 탔다.
8명이 출전한 한국은 6명이 2주차 경기에 출전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