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황 의원은 "지난 2021년 말 이후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이 불거지면서 벌써 5명째 극단적 선택을 했다. 이재명 대표는 그때마다 모른 체로 일관하고 검찰의 조작·압박 수사 탓만 하며 책임을 회피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지난 2015년 국가정보원 민간인 사찰 의혹 당시 한 직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자 트위터에 '아무 잘못이 없는데 왜 자살하나요?'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며 "아무 잘못이 없는데 이재명 대표의 주변 사람들이 왜 자살하고 있을까요? 이들 죽음의 진실을 알고 있는 이재명 대표가 이젠 진실을 말할 시간이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