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볼링협회장배 여자일반부 마스터즈 부문
이미지 확대보기29일 구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경북 구미에서 열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 여자일반부 마스터즈 부문에서 이정민 선수가 합계 2천521점으로 1위에 올랐다.
마스터즈 부문은 볼링 개인종합점수 상위 선수 10명이 각각 10게임을 진행한 뒤 합한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정하는 방식이다.
이정민 선수는 올해 3월 부평구청 여자볼링선수단에 입단했다. 이에 앞서 지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2인조 종목 1위를 수상했으며, 다른 경기에서도 순위권 성적을 기록하며 기복 없는 경기를 보여주는 유망주다.
김철수 부평구청 여자볼링선수단 감독은 “앞으로도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힘쓰고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부평구청 볼링단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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