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의회는 4차 산업의 중심, 미래 첨단공간도시인 성남시의 이미지에 맞게 인공지능 로봇을 캐릭터로 표현했다고 18일 밝혔다.
캐릭터명 ‘이로운’은 단어 ‘이롭다’에서 착안, 의회(議會)의 ‘의(議)’와 ‘그러함’ 또는 ‘그럴 만함’의 뜻을 가진 접미사 ‘-롭다’를 결합하여 의회다운 의회, 성남시민에게 이로운 의회라는 뜻을 담았다.
이번 캐릭터는 시의회 홈페이지에서 캐릭터 매뉴얼과 응용표정·동작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공공누리 제4유형에 따라 이용 가능하다.
한편, 성남시의회는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및 공식 유튜브 채널 ‘의회네성남’ 등 SNS를 활용하여 시민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