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합의로 적격 청문보고서 채택
이 위원장, “서울시민과 공사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조직으로 이끌 것”
이 위원장, “서울시민과 공사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조직으로 이끌 것”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인사청문회는 서울시의회와 서울시가 체결한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간 인사청문회 실시협약’ 및 동 협약에 근거한 합의서에 따른 것으로, 지난달 21일 서울시장으로부터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로 내정된 후, 시장의 인사청문회 개최 요청에 따라 실시됐다.
이병윤 위원장은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서울지하철을 운영하는 세계적 규모의 도시철도 운영기관을 이끄는 자리로 그 역할이 매우 막중하다”며 “후보자는 서울시 공무원으로서 도시교통본부 교통운영관ㆍ교통정책관을 비롯해 최근 도시교통실장을 역임 하는 등, 서울교통공사 사장으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갖췄다고 평가했다. 물론 청문위원들이 제기한 현재 공사의 여러 현안들을 해결해서 공사를 정상화 시키는데 각고의 노력이 필요 하다. 이러한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해 여야합의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