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생들의 농어업, 농어촌 인식 개선과 노동의 가치 체험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
이미지 확대보기동신대 재학생과 교직원 30명이 이틀에 나눠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담배, 고추 수확을 돕고 마을 곳곳의 잡초를 제거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동신대와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시, 나주경찰서, 농협, (사)나주시농어업회의소가 함께 추진했다.
농촌봉사 활동 참여 대학생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공공기관 취업설명회도 진행됐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