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고을노인건강타운 구내식당에서 무료배식 봉사
전복삼계탕 1,600인분 무료 배식 봉사활동 진행
전복삼계탕 1,600인분 무료 배식 봉사활동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광주은행은 최근 역대급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자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노인복지시설 어르신들의 건강과 기력 회복을 위해 말복 맞이 전복삼계탕 1600인분을 정성스럽게 대접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임직원 30여명이 함께했으며, 이귀순 광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15명의 시의원들이 동참하며 뜻깊은 봉사의 의미를 나눴다.
삼계탕 배식 후에는 부채를 전달,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라는 인사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매년 여름철 광주 및 전남지역의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지역 어르신에게 보양식을 대접하는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올 여름 초복과 중복에도 전남 순천에 위치한 조곡무료급식소와 광주 동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복삼계탕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혼잡한 광주시내 영업점을 피해 편하고 쾌적한 은행서비스를 제공코자 어르신전용점포인 빛고을건강타운·오치동·학동출장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디지털 금융시대에서 소외되기 쉬운 고령층 고객을 배려하는 포용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