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청년회와 만수무강 노인복지센터(센터장 최종선) 직원들은 수십여년 동안 가족 간 왕래 없이 지낸 서씨의 주거환경이 열악하다는 주변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발벗고 나섰다.
청년회는 도배, 장판교체 작업과 풀 제거 등 집 안팎의 환경정비를 하고 노인복지센터 직원들은 집 안 청소와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했다.
이병택 산외면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청년회와 노인복지센터 직원들의 수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을 지역 내 봉사단체와 연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유종광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3473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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