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6년 시작해 올해 7회째인 ‘젝시오 파더&선 2023 팀클래식’은 오는 30일 경기도 안성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아버지와 아들 중 한 명이 대표로 젝시오 홈페이지에서 20일까지 참가 신청하면 되며, 24일 당첨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작년대회에 아버지와 참가해 화제가 됐던 김하늘은 “작년에 파더앤선에 참가하여 젝시오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가치를 알게 되어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됐다.”며 “올해도 참가해 많은 분들과 즐거운 감동의 시간을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