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 의장은 10일 “무고한 민간인에 대한 공격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고향의 가족과 친구를 생각하며 슬픔에 잠겨 있을 재한국 이스라엘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보낸다”는 성명을 밝혔다.
아울러 영문으로 작성한 전보를 주한국 이스라엘 대사관에 보냈다.
전보에는 고국에서 온 슬픈 소식에 애통해할 재한 이스라엘 국민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을 평화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노력에 지지를 표명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등지에서는 지난 7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한 이래 이스라엘의 반격 등으로 현재까지 1천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