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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접근성 획기적 향상…‘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가칭)’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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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접근성 획기적 향상…‘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가칭)’ 주목

GTX-A 개통 땐 강남 접근성 탁월, 탄탄한 주택 수요 자랑
전용면적 59~84㎡ 약 1500가구 대단지 브랜드타운 조성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가칭)’ 투시도.이미지 확대보기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가칭)’ 투시도.


GTX-A 노선이 지나는 지역 부동산 시장의 기대감이 물오르고 있다.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핵심 키워드 강남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이면서, 주택 수요로 탄탄하게 자리잡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GTX-A노선은 경기 파주시 운정역, 화성시 동탄역을 오가는 급행 열차다. 특히 이 노선은 강남 삼성역을 경유하는 것으로 계획돼 있어 각 GTX역 인근에 거주하는 수요자들의 강남 접근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GTX-A노선이 전부 개통되면 운정역~삼성역 구간을 20분대에 이용 가능하다.

실제 GTX-A노선에 개통에 대한 기대감은 타 노선에 비해 가장 높다. 해당 노선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 데다 공사 진척 속도 또한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에 부동산 시장 또한 들썩이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GTX운정역(예정) 인근에 자리한 경기 파주시 초롱꽃8단지중흥S-클래스전용면적 84㎡는 지난 76억2000만원(19층)에 거래됐다. 지난해 동일 면적 동일 층이 4억4940원에 거래된 것에 비하면 1년 만에 약 1억7000여만원이 상승한 금액이다.

이렇다 보니 GTX-A노선 개통의 수혜가 직격으로 예상되는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그 주인공은 서희건설의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가칭)’다. 강남 삼성역까지 20분대 도착이 가능한 GTX-A 노선 '운정역'이 가깝고 오는 2025년 3호선 연장선 착공이 계획돼 있어 강남 접근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가칭)’운정지역주택조합 1단지 추진위원회'와 '운정지역주택조합 2단지 추진위원회'가 추진하고 서희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최근 파주시로부터 지구단위계획수립 심의를 완료하여, 아파트 건립에 필요한 유관기관의 인허가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가칭)’는 확실한 미래가치와 합리적인 가격,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획기적인 강남 접근성 향상으로 아파트 같이 과천·성남 수준으로 오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지역주택조합의 특장점인 합리적인 가격을 갖출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가칭)’는 1500가구 규모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된다. 서울·수도권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84㎡, 지하 3~지상 25층의 아파트로 지어질 계획이다. 요즘 분양시장서 보기 드문 초대형 단일 브랜드 타운으로 지어지는 만큼 파주 남부지역의 랜드마크 단지로 우뚝 서게 될 전망이다.

특히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가칭)’는 운정신도시 남쪽 인근에 조성될 계획으로 파주시는 물론 인접한 고양시 주거 인프라까지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이마트 운정점·롯데백화점·킨텍스·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스타필드(예정) 등 다양한 쇼핑·편의시설 인프라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여건 역시 우수하다. 운광초, 동패초·중·고, 운정고, 고양예고 등 각급 학교가 풍부하게 포진해 있고 운정신도시에 학원가가 형성돼 있어 자녀교육과 진학지도가 수월할 것으로 기대된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친환경 녹지공간도 풍성하게 마련돼 있다. 동양 최대 규모의 인공호수공원인 '일산호수공원'에 버금가는 초대형 규모의 운정호수공원과 운정건강공원, 새암공원 등 휴식 명소가 풍부하게 조성돼 있는 가운데, 한울 어린이공원과 메아리공원 등 소규모 녹지공간도 가깝다.

청약통장 접수를 통한 가점제 공급이 아니라 조합원 선착순 모집을 통한 공급 방식인 만큼 가점이 낮은 신혼부부 등 30~40대 소비자들의 경우 청약통장을 아낄 수 있고 낮은 가점으로 인한 불이익을 감수할 필요도 없다. 또 전용 84㎡ 이하 1주택을 보유한 소비자도 조합원이 될 수 있어 주거지 이전으로 인한 고민을 덜 수 있다.

시공사로 선정된 서희건설은 국내 1군 건설사들 중에서도 지역주택조합 사업 최다 실적을 보유한 기업으로,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총 수주액 규모가 10조원에 달하는 지역주택조합 전문 브랜드 '서희스타힐스'를 보유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플랫폼 '서희GO집'을 런칭해 운영하고 있을 만큼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노하우가 풍부하고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성공시킨 사례가 많다.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가칭)’ 관계자는 "수도권 부동산 시장은 강남 접근성이 좌지우지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며, “GTX-A노선이 지나는 파주 운정역 인근은 추후 분당, 과천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입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박성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