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와 경산시지부 및 현대모비스 경북부품사업소의 후원을 받아 이뤄진 이번 행사에 함께한 비나리가족봉사단은 매년 어버이날 카네이션 나눔, 복날 맞이 삼계탕 나눔, 김장 김치 나눔, 환경 정화 봉사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김장철을 맞이해 전날 함께 양념을 만들고 120여 포기의 배추를 직접 버무리는 과정을 통해 한국의 김장 문화를 이해하는 한편, 직접 만든 김치 60박스를 센터 내부 사례관리 가정 및 경산시백천종합사회복지관 등에 전달했다.
정유희 센터장은 “비나리가족봉사단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준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g900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