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안부는 "여러 차례 시스템(점검)을 통해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됨에 따라, 국민이 실제 사용하면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날 오전 정부24 서비스를 임시로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 넘어서부터는 주민등록등본 등 일부 민원 서류 발급이 정부24를 통해 가능해졌다.
현재 행안부는 고기동 차관을 본부장으로 둔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 대책본부를 가동 중이며 100명의 인력을 투입해 시도 새올행정시스템 정상화 작업 중이다.
손규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bal4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