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고 후 치료에 집중하는 동안 계절이 겨울을 향해 흘러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현실상 독박 육아중이라 입원을 길게 하지 못하고 매일 통원치료 중이어서 회복이 더딘 것 같다. 뇌진탕 증세로 어지럽고 소화가 계속 안되서 살이 더 빠졌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미지 확대보기조민아는 최근 교통사고를 당해 피해사실을 직접 알렸다. 그는 지난 4일 “골목길에서 과속으로 돌진해온 차량에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소중한 우리 강호가 뇌진탕 증세로 하루 12번 이상 토를 하고 경기 증세를 하다가 줄줄이 설사를 한다. 아기가 나프니까 마음이 찢어진다”고 말했다.
조민아는 지난 2020년 11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 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으며 다음해 2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 해 6월에 아들을 출산한 그는 결혼 2년 만인 지난해 12월 이혼 소송을 마무리 했고, 아들 양육권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나용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ocal@g-enews.com
































